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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의 고충이 있네요 신체리듬 소화기관 잘 유지하시기 바래요
딱히 변비랄건 없는데, 주말에는 화장실을 편히 못가는 편이에요. 평소 별일 없으면 집에 있는 주부인데, 주말에는 오히려 남편이랑 이것저것 외출도 잦고, 신경 쓸 일이 많다보니, 화장실을 제 맘대로 못가나봐요. 딱히 누가 못가게 하는건 아닌데..
그래서 월욜 마다 화장실을 여러 차례 가다보니, 월요일에 특별히 볼일이 있어서 밖에 나가려면 걱정이 앞서고.. 다가오는 주말 처럼 연휴로 (금~일) 식구들이 다 같이 있는게 달갑지가 않네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주중이 힘들고.. 주말이 편하시려나요. 그런 분들 진짜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크게 불편하지는 않으니까, 그냥 대처하고 사는데, 주말과 주중 신체리듬과 소화기관 리듬 모두 동일하게 유지하시는 분들 있으시면 진짜 존경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