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 답답, 소화불량

명치 답답, 소화불량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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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서 명치가 꽉 막힌 것처럼 답답했어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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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간단한 식사후 연속3일 체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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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소파에 앉아 있다가 목까지 올라오는 느낌의 소화불량 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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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먹은 뒤 소화불량이 왔어요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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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많이 안 먹었는데 하루 종일 속이 더부룩했던 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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쇳덩이를 품은 양 턱 막혀버렸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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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하고생긴 고통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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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목이 두꺼운 고무마개로 틀어막힌 듯 뻐근해졌습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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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덩어리가 통로 벽에 쩍 달라붙은 느낌이었어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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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힌 걸 어떻게든 밀어내보려고 해봤지만요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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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게 굳어 들어갔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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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계란과 요거트 먹은 후 소화가 불편했던 경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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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먹은 점심으로 인한 소화불량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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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급하게 먹고 체해서 두통까지 와서 힘들었어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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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얹힌 게 손톱만큼도 내려가지 않고 한가운데에 버티고 서서 힘드네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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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돌판이라도 얹은 것처럼 뻣뻣해지기 시작했습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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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거워 죽겠네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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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 부근이 서서히 굳어가더라고요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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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밤새 앓는 소리를 내는 수밖에 없었네요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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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을 달래주는 소고기 들깨국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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