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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불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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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불편함이 나타나는 상황과 경험을 자유롭게 나누는 공간입니다.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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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맵 완전 정리36] 저포드맵 일주일 식단표, 주말 2시간이면 끝!
[포드맵 완전 정리36] 저포드맵 일주일 식단표, 주말 2시간이면 끝!
[15]
과민보스
26.09.08
9.8천
12
5
공지
공지
[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32차, 장 편한 식단 27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당첨자발표] 소통보스&증상보스 32차, 장 편한 식단 27차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2]
과민보스
26.09.07
1.2천
3
0
공지
공지
(~9/20) 전원 당첨! 최대 3만 캐시🍳 [장 편한 식단] 29차 이벤트
(~9/20) 전원 당첨! 최대 3만 캐시🍳 [장 편한 식단] 29차 이벤트
[13]
과민보스
26.09.07
2.8만
6
4
공지
공지
(~9/20) 글 1개 쓰면 1천 캐시💘 [증상보스] 34차 이벤트
(~9/20) 글 1개 쓰면 1천 캐시💘 [증상보스] 34차 이벤트
[7]
과민보스
26.09.07
1.7천
4
2
공지
공지
(~9/20) 1,500캐시 100% 당첨💚[소통보스] 34차 이벤트
(~9/20) 1,500캐시 100% 당첨💚[소통보스] 34차 이벤트
[19]
과민보스
26.09.07
2.5만
3
2
55477
음주후속이부글부글함
youngran
5
0
0
10:51
4
댓글
음주후속이부글부글함
[4]
youngran
10:51
5
0
0
55325
몸에 좋다는 낫또 먹고 속이 너무 느글거렸어요🤢🤮
mint
9
0
0
26.09.11
8
댓글
몸에 좋다는 낫또 먹고 속이 너무 느글거렸어요🤢🤮
[8]
mint
26.09.11
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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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50
네가지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이때는 이렇게해요
꿈굽는사람
7
0
0
26.09.09
3
댓글
네가지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이때는 이렇게해요
[3]
꿈굽는사람
26.09.09
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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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71
저녁만 먹으면 유독 소화가 늦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기춘이
49
3
0
26.09.07
6
댓글
저녁만 먹으면 유독 소화가 늦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6]
기춘이
26.09.07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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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08
비상계단에서 멍들 정도로 꾹꾹 눌러줬어요.
Vno8e0yX9M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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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2
댓글
비상계단에서 멍들 정도로 꾹꾹 눌러줬어요.
[2]
Vno8e0yX9M
26.09.0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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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99
아랫부분이 빨랫비누 뭉쳐놓은 것처럼 딱딱하게 굳기 시작했어요
GV0Qyoi6lR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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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3
댓글
아랫부분이 빨랫비누 뭉쳐놓은 것처럼 딱딱하게 굳기 시작했어요
[3]
GV0Qyoi6lR
26.09.0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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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83
엉겨 붙어 통로를 가로막더라고요
동주우
9
0
0
26.09.06
6
댓글
엉겨 붙어 통로를 가로막더라고요
[6]
동주우
26.09.0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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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64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팽만감이 번지더라구요
이현 이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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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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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팽만감이 번지더라구요
[8]
이현 이젠
26.09.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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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22
혈관을 콱 틀어막더라고요
동구abr
53
1
0
26.09.06
10
댓글
혈관을 콱 틀어막더라고요
[10]
동구abr
26.09.06
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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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02
쐐기를 박아 넣은 것처럼 뻑뻑하게 걸리더라고요
sEtKjQiNPB
10
0
0
26.09.06
8
댓글
쐐기를 박아 넣은 것처럼 뻑뻑하게 걸리더라고요
[8]
sEtKjQiNPB
26.09.0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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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97
얹힌 덩어리는 꿈쩍도 안 해서 눈가에 핏줄이 곤두서더라고요.
김정원
14
0
0
26.09.06
11
댓글
얹힌 덩어리는 꿈쩍도 안 해서 눈가에 핏줄이 곤두서더라고요.
[11]
김정원
26.09.06
14
0
0
54468
특별전을 관람하는 내내 하복부부터 가슴 밑선까지 힘들었어요
정민
15
0
0
26.09.06
13
댓글
특별전을 관람하는 내내 하복부부터 가슴 밑선까지 힘들었어요
[13]
정민
26.09.0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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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54447
숨도 가쁘게 몰아쉬어야 했어요.
김정원구사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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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09.06
13
댓글
숨도 가쁘게 몰아쉬어야 했어요.
[13]
김정원구사
26.09.06
16
0
0
54440
데굴데굴 구르며 무릎을 가슴팍까지 끌어당겨야 했어요
편유ㅇ
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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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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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데굴데굴 구르며 무릎을 가슴팍까지 끌어당겨야 했어요
[13]
편유ㅇ
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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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314
ㅇ
damin082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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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09.05
4
댓글
ㅇ
[4]
damin0823@!~♡♡
26.09.05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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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54
과식 후 찾아온 급체 약과 산책으로 다스렸습니다
물병
32
1
0
26.09.04
20
댓글
과식 후 찾아온 급체 약과 산책으로 다스렸습니다
[20]
물병
26.09.04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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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48
바쁜 금요일 오후에 찾아온 급체, 숲길 산책으로 달랬습니다.
빗소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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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4
14
댓글
바쁜 금요일 오후에 찾아온 급체, 숲길 산책으로 달랬습니다.
[14]
빗소리
26.09.04
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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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84
비오는날 회 먹고 장이 꼬였어요.
별이총총
30
0
0
26.09.01
15
댓글
비오는날 회 먹고 장이 꼬였어요.
[15]
별이총총
26.09.01
30
0
0
53729
식사후 더부룩 함
cashwalkerlee
16
0
0
26.09.01
14
댓글
식사후 더부룩 함
[14]
cashwalkerlee
26.09.01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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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44
매운 닭볶음탕 먹고 속이 안 좋았습니다!
숲과 나무
21
1
1
26.09.01
25
댓글
매운 닭볶음탕 먹고 속이 안 좋았습니다!
[25]
숲과 나무
26.09.01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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