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알바하고 화장실에 못가 힘들었던 일

가끔 주말에 식당에서 알바를 했었는데, 얼마동안 허리가 아파서 거의 안했어요. 그러다가 지난 주 부터 갑자기 예전 가게 사장님이 대타를 요청하셔서 다녀왔어요.

오랫동안 서서 식당일 하는게 힘들긴 한데, 그것보다 힘든건 화장실을 편히 못간다는 거더라구요. 

배가 아픈데 못가면 어쩌지 걱정도 하지만, 막상 어찌 알았는지, 일할 때는 그닥 가고 싶지도 않구요. 신기하죠~~

그리고 저녁에 집에 오면, 밤에 편하게 가게 될 줄 알았는데, 어제 오후에 돌아오고 부터 얼마 전까지 계속 못갔어요 ㅠㅠ

그러다가 자정이 다되어 방금 전에 시원하게 다녀왔네요. 

 

다음에도 또 주말 알바를 가게된다면, 그날 밤에 다녀와서 물도 많이 마시고, 가볍게 운동도 하고 그래야 겠어요. 보통은 다러오면 피곤해서 운동도 안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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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기춘이
    주말에 고생하셨네요
    알바까지 해야하는 상황이었으니 더욱 ㅠㅠㅠㅠㅠ
  • 정혜리
    스트레스성
  • 동구abr
    진짜 배는 묵직하고 가스 차면 하루 종일 신경 쓰이고 짜증 나죠.
  • 0김원노야0
    답답하면 안색까지 칙칙해 보여서 괜히 거울 보기도 싫어지죠
  • 건강해~♡♡♡
    일대문에 제때 못가서 그런기 보네요
    고생이시네요
  • 레노아
    장이 예민해서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가게 되고 이후에도 오래 잘 안풀리더라고요
  • KRD6GXZ
    고생이시네요
  • 애플
    일하느라 제때 화장실 못가셔서
    고생하셨어요 
  • 수호지킴이
    화장실 가는걸 참다보면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자정 무렵 해결 하셔서 다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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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서서해서 그런가봐요.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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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오랜만에 주말 알바를 다녀오셨군요! 허리도 아프셨는데 대타 요청에 응하신 걸 보니, 사장님과의 신뢰가 두터우신가 봐요.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