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칭구들
위장에 음식을 많이 넣고 소화를 시키는데요. 기력도 유지,보수 하려면 음식을 좀 먹어야해요. 그래서 아침, 점심,저녁끼니 때먹어두는데요. 화장실은 잘 안갑니다. 변비라 볼 수 있죠. 불편함도 못느끼는데 일주일이 지나면 좀 불안해지긴 해요. 너무 변비라 장건강에 안 좋을까 그러다보면 화장실을 한번씩 가요. 여러번 나누어서 배변하는데 대장에서 직장가까이 묵직함이 느껴지면서 배변이 무겁게 머물러 나가는 느낌을 느낍니다. 조금씩 적당량 배출하면서 너무 여러번 배출하니 잔변감이 매번 느껴집니다. 그렇게 항상 배변을 보고 나오면 창자가 많이 힘들구나 움직일 생각이 없네라는 생각이 들고 그간 너무 폭식 과식해서 장이 느려진 것같은 기분이 들어요. 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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