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춘이
1. 증상. 가족중에 아침에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 애들 깨운뒤 화장실로 가 편안하게 휴대폰 보면서 일을 치르는데, 이날은 계속 아랫배에 힘주기와 문질러주기를 몇번이나 했는지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였는데도 전혀 처리하지를 못했다.
그런데도 기다리던 아이가 화장실문을 두드리며 재촉하니 더 힘만 쓸뿐 도무지 진척이 없어 일단 포기하고 나올수밖에 없었다.
2. 원인 요즘 식후 산책은 많이 하는데, 식단에 부족함이 있음을 알았다. 시리얼, 단백질쉐이크, 우유, 식당백반을 주로 먹다보니 김치외에 야채섭취가 적었고 우유 탓에 물도 많이 안마시다보니 이런 결과가 발생한 것같다.
3.나의 대처. 충분한 식이섬유와 수분섭취, 식후 산책 등 소화에 좋은 습관을 위해 나름 신경을 많이 썼는데 한가지만 부족해도 변비나 소화불량이 생기는것 같아 일단 간단한 야채섭취를 위해 양배추효소를 사서 먹기 시작하고 떨어진 유산균도 보충하면서, 더워진 날씨를 고려해 물도 틈틈이 충분히 마셨더니 많이 좋아졌다.
4.이후 계획
계속 꾸준하게 식단관리, 수분섭취, 적당한 산책을 해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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