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한 2,3일 저녁 먹고 가볍게 라떼에 과자를 조금 먹었는데, 계속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 더라구요. 늦은 밤에 산책 나가면 주변에 사람이 별루 없어서 좋거든요. 한 이틀은 진짜 밤 산책에 계속 헛방귀가 나와서 주변을 엄청 살피며 걸었네요.
그러더니 오늘은 점심과 저녁 식사 사이에 화장실을 진짜 여러번 들낙날락 했어요. 그런데 가도 시원하게 일도 못보고..잔변감도 엄청 남아 답답하네요.
저녁 식후엔 아직 신호가 안 왔는데, 오늘은 후식 과자는 안 먹었어요. 후식으로 생개하고 몇 개 먹는 🍪 🍪 과자를 끊어야 할까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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