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구사
변비...아! 정말 정말 힘드네요.
원래 하루 2번씩 화장실을 갔었는데
요근래 몰 먹은건지..2~3일 화장일을
못가고 있었어요.ㅠㅠ
전날 맛있게 먹었던 고기가 문제였던거
같아요.
숯불에 고기를 구우니 어찌나 맛있던지
눈깜할사이 몇개씩 집어먹게 되더라고요.
순십간에 너무 많이 먹었엉ㆍ.
그러곤 속이 어찌나 더부룩하던지..
힘들더라고요..
한참을 서서 왔다갔다 뛰어보기도 하고
여러가디를 시도해봤는데..
여전히 더부룩한 속은 쉽게 꺼지지 않았어요.
그러다 가방속에서 찾은 콤부차!!
시원하게 얼을을 타서 한잔 마시고
훌라후프 조금 돌리고 나니
그제서야 소화가 되어가는듯 조금씩
편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콤부차 참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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