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추하지마셈
지난 2주간 매일 어김없이 잘 배변하더니 갑자기 일주일간 가끔 배변하는 변비로 돌아섰어요. 밥을 잘 안먹었더니 배변할게 없어서 변비가 됐나봐요. 그러다 배가 아프고 화장실을 가고 싶은 신호가 오면 토끼똥처럼 조금씩 딱딱하고 덩어리진 변을 보고 힘을 엄청 줘야 나와요. 그러다 갑자기 물을 많이 마셨더니 소변과 대변이 급체하듯이 막 마려워 뛰어가야 변을 볼 수 있는 지경이 됐어요. 갑자기 체증이죠. 설사같이 바나나변을 보는데 토끼똥에서 바나나변으로 물러져서 나오네요. 밥을 또먹어서 그런가봐요. 밥을 먹지 않으면 항상 생기는 변비 해결방법이 없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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