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중에 갑자스런 복통 이후에 설사가 나왔어요.

1.증상

점심에는 속이 더부룩해서 뜨거운물을 조금씩 마셨어요. 그러다가 트름도 나오고 방구가 조금씩 나오더니 저녁에는 속이 울렁거리더니 복통과 설사가 나오기 시작했어요.

 

2. 직전 먹은 음식

아침에는 가볍게 두유를 마시고 오후에는 짜장스프를 넣어서 먹었어요. 액체스프라 처음에는 하얀액체가 나오다가 바로 검은액체가 나와서 괜찮겠지 생각하고 비비고나서 한입먹었는데 평소보다 많이 시큼했어요.

 

3. 상황/장소

외출중이라 약속시간이랑 화장실 걱정에 식은땀이 났어요.

 

4.나의 대처

약속을 취소하고 화장실을 먼저 간 후 이온음료를 사서 조금씩 마셨어요. 그리고 배 찜질을 하고나서 배가 고파서 집에서 숭늉을 만들어서 마셨고요. 집에 남아있는 지사제를 먹고나서 화장실을 2번정도 더 갔다오고나서 배가 진정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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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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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짜장스프가 상한건가요?
    고생하셨어요 
  • 김요미엄마
    약속까지 취소하시구ㅜㅜ속상하셨겠네요ㅠ
  • 애플
    짜장스프가 시큼
    상한걸까요 고생하셨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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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아이구 고생하셨어요 ㅠㅠ
  • 캐시워크요
    이런 뭔가 안맞았나봐요
    고생하셨네요
  • 건강해~♡♡♡
    고생하셨어요 
    약속도 취소하고ㅜ
    진정되서 다행이에요
  • 헤헤은정
    설사는 꼭 복통을 느끼게 하고 나오지요. 그래도 설시하고 나면 좀 나으니 그나마....
  • 이하린
    외출 중이라 당황하셨겠어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수호지킴이
    약속을 취소할 정도면
    고생하셨네요 
  • 봄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