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장 컨디션 따라서 다른거지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
어제 장보러 갔다가 달달한것 땡긴대서 말차라떼 한잔만 주문.
특별히,유당불내증이 없는데 라떼마시고 연속으로 울렁증과 설사를해서 트라우마가 생겨 매장 라떼는 못마셨어요.
남편 먹는게 넘 맛있어보여 한모금만~했는데 맛있어서 반을 넘게 마셔버렸어요.
한잔을 더 시켜 마시는동안 얘기하며 시간이 지나도 속이 괜찮아서 이상하네?를 연속으로 했더니...
남편이,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다른가 보다" 그러네요.
라떼종류를 좋아해서 예전부터 즐겨 마시는데 갑자기 저런 증세가 여러번 생겨서 우울했는데 괜찮기도해서 참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특별하게 문제가 없으면 컨디션이 많이 좌우하기도 하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