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모닝닝
보리밥이 의외로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좋은 오후 보내세요
증상
보리밥 자체가 금방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다보니 평소보다 조금더 먹어서 배가 부르긴 했었지만 걸으면서 소화가 금방되었어요. 1시간 뒤에 배가 다시 빠방해지더니 방귀가 계속 나오면서 설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직전 먹은 음식
점심때 보리밥 정식집에 가서 보리밥에 강된장과 각종 비빔용 나물들 소량을 넣고 비빈다음 청국장이랑 같이 해서 먹었어요. 후식으로 찬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집에 갔어요.
상황/ 장소
걷기운동을 하고 나서 샤워를 하고나서 쉬는도중에 설사가 나왔어요.
나의 대처
인터넷에 보니 쌀보다 소화가 느린편이라 장에 오래 머무른다고 해서 지사제를 구매하고 따뜻한 보리차를 소량씩 마셧어요.. 그리고 나서 간단하게 스트레칭(무릎을 가슴 쪽으로 당기는 자세, 몸을 살짝 비틀어주는)을 했어요. 그리고 다음 식사를 가벼운 흰죽으로 조금씩 먹었어요. 그리고나선 설사가 멈추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