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은정
밖에 볼 일이 없어서 하루 종일 집에서 지내는 날 오히려 설사를 자주 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배가 엄청 아프거나 그런건 아니어서 크게 신경은 안썼는데요.
곰곰 생각해보니, 그런 날 우유 가득 들은 라떼를 많이 먹는거 같네요. 드라마 몰아보기를 한다거나 그런 날요. 한잔 마시고.. 한참을 그냥 보다가 또 한잔 타오고.. 잠시 뒤 화장실 다녀오고.. 또 한잔 타오고..
그래서 요즘은 드라마 몰아보며 서너잔 연달아 마시는거 고치려고 노력 중입니다. 생각해보니 많이 마셨네요.
[느낀점]
마트에서 장볼 때 소화 잘되는 우유로 사올까 생각도 해 봤는데, 마시는 양을 줄이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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