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원액에 물을 타 먹었더니 설사가 나와서 당황했어요.

1)증상

전날에 먹었던게 소화가 안되어서 먹었더니 오전에는 위가 더부룩하고 꾸르륵 소리도 났어요. 그러다 오후쯤에 폭풍설사를 했어요.

 

2)직전먹은 음식

전날에 부대찌개를 먹고나서 입이 텁텁하고 갈증이 나서 아침에 물을 마셨는데 계속 텁텁해서 냉장고에 있는 매실액이랑 물을 섞어서 마셨어요.

 

3) 상황/장소

전날 먹었던게 소화가 안되서 늦은 오전에 나가서 뛰는 도중이라 화장실 걱정에 식은땀이 났어요. 

 

4)나의 대처

일단 화장실에 갔다오고나서 원액을 많이 타서 먹어서 물을 많이 먹었어요.  그래도 계속 배가 더부룩하고 계속 꾸르륵 소리가 나길래 약국에 가서 지사제를 처방을 받고 저녁에는 흰죽을 먹고 수시로 물을 마시니 꾸르륵 하던 배가 진정이 되었어요.

댓글10
  • youxKFRiAC
    매실은 소화에 도움 되지만 과하면 탈이 나죠. 적당히 먹는 게 좋아요.
  • 0김원노야0
    속이 진정될 때까지는 그냥 멍하니 쉬는 게 제일 좋아요
  • 마오병
    원액은 많이 넣으면 장에 부담돼요
  • 영선이
    매실원액은 농도나 체질에 따라 장을 자극할 수 있어요.
    지금은 수분 보충하면서 장을 쉬게 해주는 게 좋습니다.
    
  • KRC54C5
    매실원액도 많이 타면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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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빵
    약국가셔서 약 사드시고,
    죽으로 위와 장을 보호해주기
    잘 하셨어요 매실원액도 약하게
    먹어야 되는거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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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매실원액많이 탄것이 문제네요
    고생하셨어요 
  • 레이첼!
    매실엑기스  원액 잘못 마시면 위벽을 긁더라구요.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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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약국에서 지사제 구입 정말 잘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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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앨리스
    역시 죽이 최고인 거 같아요
    진정 되어 다행이예요
    고생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