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선이
1.증상
교회갔다가 집에 오는길에 배가 기분 나쁘게 살살아프고 속이 쓰렸습니다.
2.직전 먹은 음식
아침먹고 입이 텁텁해서 리꼴라 레몬민트 캔디를 먹었습니다.처음에는 기분전환겸 한알 먹었습니다. 교회가서 입이 마르고 기침이 자꾸 나와서 3알을 더 먹었습니다. 약간 허브라 입안이 화하고 시원해졌어요.
3.상황
끝나서 집에 걸어오는데 그때부터 배가 기분나쁘게 살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중간쯤 오는데 갑자기 참을수 없을만큼 배가 아프고 위가 꼬이는듯하여 백화점 화장실로 가서 설사를 했습니다.
4.나의대처
중간에 백화점 화장실로 가서 설사하고 나오는데 손도 덜덜 떨렸습니다. 정수기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진정됐습니다.
나중에 뒷면을보니 과하게 섭취하면 복통을 일으킬수 있다고 써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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