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룬
- 사무실에서 간단히 저녁으로 김밥과 샐러드를 먹었는데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찬 느낌이 들더니 설사의 기운이 강해 퇴근하지 못하고 화장실을 3번 왕복하고 속을 비우고서야 진정됨
- 점심때 샐러드1팩을 사서 먹고 1/3 정도 남아서 냉장고에 뒀다가 저녁무렵 어제 넣어둔 삼각김밥 이 있어 같이 먹었고, 밥이 딱딱한 상태여서 끓인 물과 같이 먹었는데도 배탈이 났음.
- 다행히 퇴근전이라 속을 비울수 있었는데, 만약 전철에서 배탈이 났다면 어땠을지 아찔했고,식중독이 염려됐지만 더 이상의 증상은 없었음
- 끓인 물을 미지근하게 해서 천천히 마셔보니 설사는 더 이상 없었지만 혹시 몰라 지사제를 사서 귀가했고 물외에는 먹지않고 다음 날이 휴일이라 오전 늦게 미음을 먹어보니 괜찮아서 저녁부터 정상적으로 식사를 했음
- 김밥은 여러 재료가 들어있는데 그중 하나만 상해도 배탈을 유발할수 있으니 특히 여름에는 더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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