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uyenmen
2026년 7월 16일
한번도 그런적 없었던 내가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토를 하고 설사를 했다.
학교를 가야했던 나는 원래 7시 45분에 출발하는데 8시 32분에 출발했다. 친구들과 가족들은 다 장염같다고 했고 나는 그 당시 배가 너무 아파서 말은 으악 밖에 못했다. 근데 진짜 한번도 그런적 없었던 내가 설사를 많이 하고 토를 4번이니 하다니.. 가족들도 많이 걱정해줬고 친구들도 많이 걱정해줘서 다 나은것 같았다! 밥을 먹고 나선 괜찮아 졌다... 큼큼..
이번에는 많이 당황했고 처음이라 허둥버둥 했는데
다음에 이런일이 일어나면 나는 약부터 찾을것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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