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리
1.증상
아침 식사 후 배에서 꾸룩꾸룩 소리가 나면서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모임에서 점심 식사 후 커피까지 마시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운전이 힘들 정도로 식은땀까지 흘리며 복통으로 힘들었어요. 겨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2.언제
오후 3시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복통으로 몹시 고생했어요
3.어떤상황
아침은 펑소 먹는 오이냉국에 밑반찬과 갈치구이
점심은 모임에서 비빔냉면 식사후 커피숍에서 핫커피 마시고 그런대로 컨디션이 조절 된거 같았는데 귀가 하는 도중 갑자기 복통이 생겼어요
집에 오자마자 설사를 하고
세라믹 돌로 따뜻하게 배를 감싸고 매실을 따뜻하게 마셨어요
4.느낀점
몸의 컨디션과 음식의 어떤 부분에서 이상이 생겼는지 알 수 없으나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몹시 당황은 하였지만 다행히 집에 잘 도착해서
일단 시원하게 설사를 하고 배를 따뜻하게 한 결과 증상이 완화됐습니다. 평소에 음식을 조심스럽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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