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 전보다 나빠진것 같아요 ㅠㅠ

전에는 안그랫는데 고기많이 먹으면 꼭 

장에 꾸룩 꾸룩 하더니

바로 좀이따 설사 ..

화장실행이라 힘드네요..ㅠ

나이가 들면 장기가 약해진다고 하는데

더신경을 많이 써서  관리를 해야겟다는 생각이듭니다.요즘

더워서 그런지 기력도 없고 정마르

힘드네요 ㅠㅠ

댓글10
  • 이하린
    나이가 들어감을 이럴때 하나 둘 느껴가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공감합니다 ㅠ
  • 영선이
    예전에는 괜찮았는데 갑자기 장이 예민해지면 신경 쓰이죠ㅠㅠ
    식습관이나 스트레스 같은 작은 변화부터 한번 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mint
    요즘처럼 더운 날씨엔 더 지치실 텐데 무리하지 마시고 장에 맞는 음식으로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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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보고
    나이가 들면 소화력이 확실히 떨어지더라구요..
    기름기 없는 부위로 적게 먹는게 좋아요
  • 바다사랑태양
    고기 섭취 후 배탈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소화 기능 저하와 더위 탓일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을 드시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 수호지킴이
    더운 여름 설사를 하면 기력이 
    떨어질것 같아요 
    고기가 맛있으니 알면서도 
    과식을 하게 되네요
    
    
  • 정혜리
    맞아요
  • 건강해~♡♡♡
    저도 전에는 고기 과식하면 토하고 설사하고 그러더니 요즘은 더룩하고 변비가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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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모닝닝
    과민성대장증후군
    검사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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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JS
    고기 맛있게 드시고 나서 매번 화장실로 직행하셔야 하니 정말 기운 빠지고 힘드실 것 같아요 ㅠㅠ 무더위 때문에 체력도 떨어지는데 장까지 말썽이니 더 지치실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