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여행중에 배가 계속 예민한 적 있어요. 불편함이 이만 저만이 아니였어요. 여행 시작부터 배에 무엇이 많이 찬듯하고 꾸르륵 소리가 계속 났어요.
점식먹고 난 후 갑작스런 통증과 함께 설사를 막 했어요. 아침에는 밥을 많이 먹었어요. 고속버스를 타야해서 여행 중이라 화장실 걱정에 식은 땀이 났습니다. 다음 여행지에서 약국에가서 지사제를 사먹고 물을 마시면서 배를 가볍게 마사지 했어요. 많이 안정 됐어요. 식은 땀 나는 경험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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