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정윤
요즘 심하지는 않지만 한번씩 설사가 있곤 하네요.
증상이 오래가는 것도 아니고 지사제 한 알만 먹어도 금방 가라앉을 정도라서 괜찮아요.
다만 올 여름엔 유독 더위에 시달리다보니 위장이 예민해진 거 같더라구요.
그래도 집에서 해먹는 음식엔 괜찮은데 밖에서 간식거리를 사가지고 오면 그 때 좀 탈나는 거 같아요.
햇볕속에 음식을 들고오다보면 금방 변해서 그런건지 더위먹고 몸이 약해져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대부분은 괜찮다가 한 번씩 설사가 오더라구요.
그나마 요즘은 날이 시원해져서 살 만하긴 한데 방심하지 말고 조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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