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에 배가 살살 아팠던 적

회사에 부랴부랴 출근해서 어제 과식, 야식 후 지각은 면하고 겨우 자리에 착석했는데 버스에서부터 부글 거리더니 자리에 앉자 마자 좀 있다 배가 아파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했던 적있어요. 회사일이 많다보니 늦게 퇴근하고 지쳐서 막 먹고 뱃 속은 체증 설사들로 가득 차서 명료하고 명쾌해야할 아침에 뱃속에 든 체증때문에 전혀 집중이 안되고 화장실로 실례하고 직행했던 적이 있어요. 정말 식은 땀에 난감했죠. 그래서 일은 빨리 빨리 끝내고 야식은 피해야 합니다. 

 

댓글8
  • 정민
    글 읽는 내내 제가 다 손에 땀을 쥐었네요. 무사히 귀가하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 kim정윤
    수분 보충 진짜 중요하니까 찬물 말고 꼭 미지근한 물로 자주 마셔주세요.
  • 편유ㅇ
    위기 탈출 넘버원 한 편 찍고 오셨네요. 이제 속 좀 가라앉으셨길 바라요.
  • 마오병
    과식, 야식은 자제해야 돼요
  • 프로필 이미지
    바람소리
    늦은 퇴근 후 지쳐서 드신 야식 때문에 상쾌해야 할 아침 출근길이 대참사가 되셨군요.
    업무 집중도 안 되고 화장실 직행하시느라 식은땀 나셨을 텐데 오늘 밤은 편히 쉬셔요!
  • 자스민꽃
    야식은 역시 안좋더라구요ㅠㅠ
    에고고 고생하셨습니다!!
  • 프로필 이미지
    LeeJS
    야식은 여러모로 안 좋더라고요 ㅠㅠ
  • 건강해~♡♡♡
    이런 상화이 자주 일어나는군요ㅜ
    과식 야식 식습관 관리 잘 하셔아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