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회사에 부랴부랴 출근해서 어제 과식, 야식 후 지각은 면하고 겨우 자리에 착석했는데 버스에서부터 부글 거리더니 자리에 앉자 마자 좀 있다 배가 아파서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했던 적있어요. 회사일이 많다보니 늦게 퇴근하고 지쳐서 막 먹고 뱃 속은 체증 설사들로 가득 차서 명료하고 명쾌해야할 아침에 뱃속에 든 체증때문에 전혀 집중이 안되고 화장실로 실례하고 직행했던 적이 있어요. 정말 식은 땀에 난감했죠. 그래서 일은 빨리 빨리 끝내고 야식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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