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나
칼칼한 음식이 땡겨 아구찜 배달찬스로
먹었습니다
맵기 선택이 있어 젤 인기많은 사장님 추천 맵기로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보기에 엄청 매워보이지도 않았고 먹을때도 그냥 먹을만해서 잘 먹었습니다
함께 주문한 주먹밥과 함께 매운기도 중화하면서 한끼 맛나게 해결했습니다
맵게 느껴지지 않아 먹을때는 생각없이 먹었는데 먹고난후 속이 부글거리고 화장실을 갈수 밖에 없었습니다
묽은변으로 보고 속을 가라앉히려고 매실차도 따뜻하게 마셨습니다
화장실을 한두번 더 갔는데 막상 변은 안나오고 다시 나오곤 했습니다
엄청 매운것도 아니었는데 자극이 됐는지 속이 약해졌는지 이제 좀 신경써야 겠습니다
며칠동안 속이 좀 편치 않아서 고생했던 아구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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