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키우기2
요플레 기계로 만들어본 뽀얀 요플레입니다.
매일 어린 아이들 등원시키느라 바쁜 아침!!!
등교시키고 바로 출근해야하는 워킹맘이라 매일 아이들만 챙기게 되고 빈속으로 출근하기 일수죠
출근하면 빈속에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게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어요 ㅠ,.ㅠ;;
반복된 일상에 속이 괜시리 더부룩하고 위가 쓰리다는 느낌을 두달?? 정도 전부터 받아서요 아침에 간단한 요기를 시작해보자~해서
얼마전 기계를 구입해 네번째로 만들어 봤어요
아직은 실력이 부족한 탓인지
마트에서 파는것 보다 단맛도 덜하고 약간 심심한 맛이지만요~ 그래도 직접 만들어 먹는다는것에 의의를 두고 아침 챙겨보려고요
챙겨 먹은지 3주 조금 안됐는데
확실히 요플레를 챙겨 먹은날은 커피를 마셔도 속쓰림이나 더부룩함이 없어졌어요
요기에 건과류도 같이 먹으면 맛도 훨씬 더 좋은데요오늘은 깜빡하고 못 챙겨서 요플레만 일하면 슬쩍 먹어 봤어요
대단한건 아니지만 부드럽게 속을 채울수 있어서 좋네요
*추천이유
위에 부담없이 섭취가능하며 유산균까지 챙길수있어요 ^^
과민보스님들도 속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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