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그래도 일찍 발견되서 내 몸에서 없어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또 한편으로 한동안은 장에 부담이 덜 가는걸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당일날은 가볍게 흰죽과 계란찜으로 메뉴를 짜서 먹었답니다^^ 큰 수술은 아니지만 용종제거후에 회복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소화기능에도 영향을 줄수도 있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은거같아서 한 일주일간은 비교적 소화가 잘되는 음식과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예전의 컨디션으로 돌아가려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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