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속이 부대끼지만 빵이 먹고싶다면, 부드러운 프렌치토스트 추천합니다.
제가 사용한 식빵은 효모 식빵이라 먹은 후에도 속이 편안해서 아주 좋아요. 빵이 먹고싶은데 밀가루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통밀빵, 우리밀빵, 호밀빵, 탕종빵 등 건강한 식빵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프렌치토스트는 계란2개와 우유 50ml 소금 한 꼬집 그리고 설탕 한티스푼을 넣고 잘 풀어 식빵에 스며들게 10분정도 놔둡니다. 그리고 후라이팬에 버터 한 조각 녹여 노릇하게 역불에 구워줍니다. 식빵 안 까지 아주 폭신폭신 보들보들해서 위에 정말 부담없고 좋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설탕으로 코팅해주면 겉바속촉이 되는데 위장이 오늘따라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패스해도 됩니다. 속이 안좋다고 죽만 먹을 순 없잖아요. 프렌치토스트는 부드럽고 달콤하고 목넘김이 좋고, 속도 부담없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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