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어제 밤늦게까지 운동을 좀 하고 땀을 좀 흘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쁜 마음에 '두개더' 아이스크림을 좀 퍼먹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아침에 설사가 계속되었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빠진 물을 좀 보충했습니다. 속을 좀 비우고 나니 배가 고팠는데 밥 같은 거는 먹기 좀 부담이 돼서 달걀 2개를 삶아서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장에도 좀 편했고 지금은 조금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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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늦게까지 운동을 좀 하고 땀을 좀 흘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기쁜 마음에 '두개더' 아이스크림을 좀 퍼먹었습니다.
그리고 나니 아침에 설사가 계속되었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빠진 물을 좀 보충했습니다. 속을 좀 비우고 나니 배가 고팠는데 밥 같은 거는 먹기 좀 부담이 돼서 달걀 2개를 삶아서 먹었습니다.
먹고 나니 장에도 좀 편했고 지금은 조금 든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