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고
얼마 전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한꺼번에 하고 빈 속이라 죽을 먹을까 하다가 동네 맛집으로 이름난 "황태어글탕"을 한그릇 먹었는데 죽을 먹은것보다 더 속이 든든하고 편했다. 더구나 뜨끈한 국물은 속을 편한히 달래주는 듯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여러분들도 꼭 내시경을 한 후가 아니더라도 속이 좀 불편할 때 드셔보면 좋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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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한꺼번에 하고 빈 속이라 죽을 먹을까 하다가 동네 맛집으로 이름난 "황태어글탕"을 한그릇 먹었는데 죽을 먹은것보다 더 속이 든든하고 편했다. 더구나 뜨끈한 국물은 속을 편한히 달래주는 듯하여 매우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있다. 여러분들도 꼭 내시경을 한 후가 아니더라도 속이 좀 불편할 때 드셔보면 좋을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