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COVID-19 이후로 장이 예민해진 느낌이라 배 부글거림이 자주 있어서 식단을 조절해봤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배에서 계속 꾸르륵 소리가 나고, 가스가 차는 듯한 부글거림이 반복됐습니다. 딱히 배가 아프다기보다는 장이 계속 움직이는 느낌이 들고, 속이 편하지 않은 상태가 지속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점심은 최대한 위에 부담이 덜 가는 음식으로 먹어보려고 했습니다.
오늘은 자극적인 음식 대신 메밀배추전 을 먹었습니다. 메밀가루로 만들고 기름은 최소한으로 써서 최대한 담백하게 먹었습니다.
먹을 때 느낌은 확실히 평소 먹던 전보다 훨씬 가볍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기름진 느낌이 거의 없어서 먹으면서도 속이 편안했고, 부담 없이 넘어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식사 직후에도 평소처럼 갑자기 배가 더부룩해지거나 가스가 확 차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요즘처럼 장 예민할 때는 확실히 음식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증상 있으신 분들 어떤 음식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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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7
monica7877
열장은 먹을수있을것같아요
맛있어보여요
잭힝
건강해보여요
콘센트
메밀배추전, 담백하고 아삭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
숲과 나무
자극적인 음식 대신 메밀배추전이라
이 또한 맛나게 드셨을듯요 ~
바람소리
메밀배추전이라니 정말 좋은 선택이네요! 기름기 적고 담백해서 속 편하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youxKFRiAC
코로나 이후 위장 관리 기록을 남기신 게 도움이 많이 되네요.
꾸준히 기록하면 식단 조절에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수호지킴이
메밀배추전 맛있어 보여요
위장 건강을 위해 좋겠어요
이과민
메밀가루로 만들어서 더 담백할 것 같아요!
애플
메밀 배추전 맛도 좋아요
잘 챙기셨어요
oj7EAHERzM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많은 공부가 됩니다
LILAC
배추가 소화가 잘 되더라고요
메밀도 들어가서 소화 더 잘 되겠네요
ナツユキノ
메밀배추전 진짜 맛좋고 몸에도 좋을듯해요 !
별이총총
배추전 많이 봤는데 메밀에 해서 더 맛나고 고소할것 같아요. 기름 최소화라서 부담도 없고 전이라도 속이 편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