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저염 콩국수 맛있어 보여요 검은콩으로 만들어서 위장에 부담 안가고 건강식으로 좋겠어요
평소에 역류성 식도염과 소화불량으로 고생하다보니
최대한 위장에 부담이 안가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그래서 요새 맵고 짜고 달고 자극적인 음식을 줄이고 속이 편안한 건강식을 즐겨 먹고 있습니다.
특히 저염식으로 검은 콩국수를 즐겨 먹고 있어요!!
검은콩 특유의 묵직하고 진한 고소함 덕분에
소금이나 설탕으로 간을 안해도 충분히 맛있어요.
오히려 콩 본연의 담백한 맛이 더 잘 느껴져서 좋아요.
밀가루면은 소화가 잘 안돼서 메밀면으로 합니다.
그리고 면은 조금만 넣고 거의 콩국물로 가득 채워요.
면이 많이 없어도 콩국물로도 충분히 포만감이 있어요. 콩국물은 부드럽게 넘어가서 소화도 잘 되는 것 같아요. 요즘 아주 즐겨 먹고 있는데 저는 정말 만족스러운 식단입니다.
기호에 따라서 오이나 계란, 콩가루를 더 추가해서 드시면 더 맛있고 영양 만점 식단이 될 것 같네요.
모두 고소하고 담백한 콩국수로 건강 식단하시고, 속 편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