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워크요
우육면 담백하니 맛도좋고 저도 참 좋아해요
제가 마침 장염걸려 회복후 다음날 먹은겁니다. 마침 영남대쪽에가니 중국인이 운영하는 곳이있는데 다행히 고수냄새 많이 안나고 본토맛을 최대한 살린거 같더라고요 고기는 푹고아서 부드럽고 담백한맛이더라고요 국물은 진한데 너무 짠맛도 없고요. 먹고나니 위장이 그렇게 자극도 많이 안가고 너무 좋았습니다. 면도 딱 부드럽고 고기가 잡내 누린내 없이 부추와 파가 잘어울려져서 좋았습니다. 저는 추천합니다. 가격도 저렴했고 중국 본토맛 그리운 사람들에게는 좋지만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의 경우에는 비추천합니다. 여긴 중국본토 가정식 반찬도 팔아서 이거아니라도 다양한 음식들이 많으니까 다음에 영남대 가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위장에 생각보다 많이 자극가지 않아서 저는 좋았습니다. 다들 영남대가서 중국의 맛을 느껴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