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한꺼번에 많이 먹기 보단 한 번 먹고, 남은거 다시 끓여 먹으면 맛이 더 깊어지고.... 반대! 🙅♀️ 미역국 한번 끓일때 좀 많이 해서 한꺼번에도 많이 먹고 남은거 또 먹을때는 깊은맛으로 더더 맛있게! 맛있고 장에 고마운 미역국 먹는법. 제 말이 맞지 않나요? 🙆♀️ 소박하지만 강력한 힘이잖아요. ^^
장이 좀 불편할 때는 괜히 이것저것 먹기보다 편안한 한식 한 그릇이 제일 좋더라고요.
그중에서도 미역국은 자극이 거의 없고 소화도 잘돼서 속을 부드럽게 달래주는 느낌이에요.
그냥 끓여도 좋지만, 가리비 관자를 넣으면 맛이 훨씬 깊어져요.
먼저 참기름에 관자를 살짝 볶아서 고소한 향을 내주고, 미역을 넣어 같이 볶아준 뒤 물을 부어 끓이면 국물이 자연스럽게 뽀얗고 진해집니다. 관자의 은은한 단맛이 미역과 어우러지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은 한 끼가 완성돼요.
미역국은 한꺼번에 많이 먹기 보단 한 번 먹고,
남은거 다시 끓여 먹으면 맛이 더 깊어지고 훨씬 맛있어지는거 아시죠?
보기엔 소박하지만 장에는 꽤 든든하고 고마운 음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