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총총
아직 가지철은 아니지만 너무 맛난걸 아니까 벌써부터 기대하게 되는 가지덮밥이네요. 저도 고추 빼고 먹었을것 같습니다. 파 쫑쫑이 가지랑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오늘 먹은 가지 덮밥입니다.
지인과 약속을 하고 아산 쪽으로 나갔습니다. 아점으로 좀 뭘 먹은 게 있어서 배가 그렇게 고프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소화가 좀 덜 돼서 배가 아픈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점심으로 가지 볶음덮밥을 먹었습니다. 위에 고추가 좀 있어서 그거는 덜어내고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부담도 없고 나중에 솥밥 먹은 후 누룽지에 물을 말아서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소화도 되는 것처럼 속이 편했습니다. 만약에 고추도 같이 먹었으면 아마 그렇지 않았을 텐데. 고추를 빼고 먹어서 그나마 좀 나았던 것 같습니다.
다 먹고 나서는 앞에 보이는 요구르트도 한 병 먹었습니다. 소화에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