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해~♡♡♡
시원하고 담백한 오뎅국 속편하고 맛있겠네요
며칠 전 장염 때문에 속이 많이 불편했는데, 회복기에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하다가 오뎅국을 끓여 먹었어요.
무와 다시마로 국물을 내고, 기름기 적은 어묵을 넣어 간단히 끓였는데 국물이 시원하고 담백해서 속에 부담이 덜하더라고요.
밥을 조금 말아 먹으니 든든하면서도 소화가 잘 되는 느낌이었어요.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고 싶을 때 오뎅국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혹시 여러분도 장염이나 소화 불편할 때 어떤 음식을 드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