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1.먹은 상황
음주 다음날 아침에는 배는 허한데 속은 쓰려서 뭔가 좋은 음식을 먹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지만, 실제 요리를 해먹기엔 힘이들고 귀찮을때, 또 뭘 해달라고 하기엔 눈치보이고 너무 많은 용기가 필요해서, 그냥 빨리 간단하게 긴급히 내 속을 살려줄 것이 필요한데 추천할만한 것이 있습니다.
2. 그것은 바로 따끈따끈하고 소화잘되면서 위장을 달래주는 포르치니버섯스프
3. 공복상태에서 속이쓰린 배에 따뜻한 스프가 들어가면 일단 위장이 편안해지고, 고소하면서 살짝 단맛이 식욕을 돌게 해줍니다.
특히 컵스프는 뜨거운 물만 끓여 부은후 저어주면 1분이면 먹을수 있기때문에
초기 긴급대응식으로 그만입니다.
4.그렇게 긴급대응을 먼저 해서 식욕과 원기가 돌아오면 그땐 부드러운 스크램블드 에그, 샐러드 등을 같이 준비해서 먹으면 금상첨화입니다.
5.컵스프는 여러 회사 제품이 있고 또 종류도 다양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쓰린속을 따뜻하게 감싸주는듯한 풍미가 있는 포르치니버섯스프를 제일 좋아합니다. 진한 버섯향과 고소한 맛이 그만입니다.
6.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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