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소화가 잘 안 되고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 식단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음식 대신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메뉴를 고민하다가 야채 라이스페이퍼 쌈'을 준비했습니다.
라이스페이퍼는 쌀로 만들어져 소화가 잘되고, 다양한 채소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장 운동을 돕는 데도 도움됩니다.
기름을 사용하지 않아 담백하고 소화가 잘 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요리라, 예민해진 위장을 달래는 데 아주 좋습니다.
[음식 만드는 순서]
양배추와 당근은 깨끗하게 씻어 채 썰어 준비합니다.
양배추와 당근은 프라이팬에 올려 소량의 물을 넣고 익힙니다 (소금간을 약간 합니다)
두부는 물기를 짠 후 으깹니다
익힌 채소에 으깬 두부를 넣고 섞습니다
라이스페이퍼는 약간 뜨거운 물에 담가 부드럽게 만든 뒤 접시에 펼칩니다
위에서 준비한 재료를 라이스페이퍼에 적당량 올립니다
재료가 빠지지 않도록 라이스페이퍼를 돌돌 말아 한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완성합니다.
맛 설명
잘 익힌 채소와 두부의 부드러움과 라이스페이퍼의 쫄깃함이 어우러져 먹기 좋습니다. 자극적인 양념 없이도 채소 각각이 가진 은은한 단맛과 향이 살아있어 아주 담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위장 반응 설명
기름 없이 물로만 익혀서 기름기가 전혀 없고, 익힌 채소라 위장 부담이 없어, 식사 후에 속쓰림과 더부룩함 없이 소화가 잘 됩니다. 부드러운 라이스페이퍼도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추천하는 이유
속이 자주 불편하거나 소화력이 떨어졌을때, 드시기 좋은 소화 잘되고 영양도 많은 요리입니다. 조리 과정이 간단해서 쉽게 만들수 있어 요리 부담도 적습니다
익힌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과 위 점막 보호에 도움되는 당근과 단백질 많고 부드러워 소화도 잘 되는 두부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위장 건강 관리에 매우 좋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기력 회복에도 도움을 주며, 자극 없는 식단으로 예민해진 소화기관에 부담 주지 않고 쓰릴 속을 달랠 수 있어 추천하는 요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