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도 하고, 앉아서 하는 일을 하루종일 하다보니 소화불량이 심해져 최대한 자극적이지 않은 메뉴로 누룽지와 집반찬들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따뜻하고 씹기 편한 누룽지와 자극을 줄인 집반찬이 삼키고 소화하기에도 좋고, 여러 반찬들 곁들여서 먹으니 입도 심심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원래 흰쌀밥을 먹으면 계속 위에 얹히고 소화가 잘 안되어 힘들었는데, 누룽지는 그런 게 좀 덜해서 소화가 안되는데 밥은 조금이라도 드시고 싶으실 때 추천합니다 ㅎㅎ 그리고 밖에서 파는 자극적인 반찬보다 조금 귀찮으시더라도 집에서 만든 집반찬들을 같이 먹으면 위에도 덜 영향이 가는 거 같아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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