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숙취로 힘든때 누룽지 계란국 속이 편하겠어요 영양까지 고려한 맛있는 음식이네요
어버이날이라 기족들이 모여 어제 저녘에 외식을 하며 과식을 하고 술을 한잔 하며 과음을 했더니 . 아침에 일어나니 속이 부대끼고 쓰린게 불편하네요 . 아내가 집에 있는 누룽지를 끓여 계란을 몇개 넣으니 영앙도 만점 , 부드럽고 담백한
누룽지계란국이 되었네요 . 구수하고 맛도 좋아 아침 식사대용으로 충분하고 , 쓰리고
불편했던 속도 확 풀리는게 속이 편안하고
개운한게 좋네요 . 평소 술은 자주 마시지만
과음은 안하는데 , 어제는 가족끼리 있다보니 모처럼 과음과 과식을 했네요 . 앞으로는
절제하며 살아야겠네요 . ㅠㅠ
그래도 아내가 끓여준 누룽지 계란국을 먹은뒤 속이 편야해져서 기분좋게 출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