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미
양배추는 위장 친화 식단으로 속 쓰리고 더부룩할때 부담없이 속편하고 좋쟎아요
양배추는 속편한 식재료의 으뜸으로 찜이나 볶음으로 자주 먹고 있어요.
남편이 요즘 술자리가 많아 속쓰리고 더부룩하다고 매실물을 자주 마시길래,
양배추찜을 계속 해쥤어요.
더 먹기 편하고 맛있게 볶아 달라고해서 집에 있는 표고와 양배추를 함께 볶았어요
표고버섯의 씹는 식감과 영양소도 생각했는데 부드럽고 식감도 좋고 넘 맛있어요.
슴슴하게 천일염과 간장 조금 넣고 볶았더니 밥보다 양배추볶음을 더 먹는것 같아요.
속편한 위장을 생각해서 그만큼 슴슴하게 했어요
며칠을 그렇게 먹고 이제 속편하고 괜찮다고 웃네요^♡^
위장이 나쁘다거나 병원을 다니거나 하지는 않아서 양배추즙 같은건 따로 먹지 않고 평소에 꾸준하게 양배추 요리를 식탁에 올리고 있어요.
양배추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구요.
찜. 볶음, 된장찌개, 달걀부침, 죽등 변신도 무한한~~♡
양배추는 역시 속편한 위장을 위해 한 몫하네요~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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