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지킴이
전날 과식하고 소화가 너무 안되어서 오후
이후에 아무것도 못먹지 못한 상태여서 배가 너무 고팠습니다. ㅠ
헌데 소화가 안 되었던 상황이라 부담스러운 음식을 피하고자 선택한 메뉴!
바로 야채 채소 가득한 야채 김밥 입니다.
김 한장을 깔고 그 위에 라이스 페이퍼를
올렸어요
라이스 페이퍼 위에 상추와 여러 가지
야채들을 함께 올려서 미리 만들어두었던
새우도 넣고 소스를 뿌리고 돌돌 말아줬어요
라이스 페이퍼 위에 올려서 돌돌 마니
옆구리가 하나도 터지지 않고 짱짱한 김밥으로 만들어졌어요.
야채가 가득하니 먹기 부담스럽지도 않고 맛도 너무 좋았답니다
확실히 속도 편안한 느낌이라 너무 좋아
편하게 부담없이 맛있게 아주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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