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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울렁거리고 컨디션이 안좋아서 병원에 갔어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아침 먹을때 까지는 괜찮았어요.
그런데.. 10시쯤인가 부터 속이 더부룩 하고 소화가 잘 안되는 느낌과
무엇보다 속이 너무 울렁 거렸어요.
매스껍기도 하고,, 울렁울렁,,, 멀리 하듯이요.
그래서 바로 준비하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위염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점심은 가볍고, 속이 편한 음식으로 되도록 먹고 자극적인 음식과 커피는 피하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죽집에 가서 편안한 닭죽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닭죽을 먹으니 속이 훨신 편안하고 부대끼는 느낌이 없었어요.
삼계죽이라 구수한 맛과 삼의 냄새가 났는데. 속이 편안해서 일단 너무 좋았어요.
속이 안좋거나 저처럼 위염이 증상이 있으면 편안한 죽을 추천 하고 싶네요.
훨신 안정감이 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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