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코로나 기간 해외에서 생활을 하며 여러번 코로나를 겪고 나니 장이 멈춰버린 느낌이였어요. 평생 변비라고는 모르던 남편이 변비가 생기고, 장 뭉침, 위 뭉침 등의 소화 불량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났어요. 한국에 돌아와 열심히 식단과 건강 챙기며 치료도 잘 받아 2년 만에 건강검진에서 드디어 모든 정상수치를 받았어요!!
그 중에 가장 신경써서 관리한건 식단입니다.
가공육 끊고 굽거나 찐 고기, 집에서 만든 치즈, 제철 채소들.
과당도 끊었어요. 음료는 커피나 항상 따뜻한 차, 아니면 사진에서처럼 따뜻한 레몬수를 마십니다
속이 편해지니 뭘 먹어도 소화도 잘되고 수면의 질도 좋아졌어요. 염증 수치가 정상이 되니 근육통도 사라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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