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소리
시판 빵들처럼 근사해 보이진 않아도 건강과 맛은 보장해요
우선 노밀가루, 노설탕이니깐요
하얀 밀가루에 대한 걱정이 생겨 내맘대로 레시피로 만든답니다
밀가루 대신 아몬드 가루, 병아리콩 불려 사용해요.
먹고나면 생목오름이나 위에 부담이 없고, 제일 기분 좋은건 조금 욕심 사납게 많이 먹었다 싶어도 양심의 가책도 없어요 ㅎㅎㅎㅎ
딸기잼도 집에서 만들었어요. 잼보다는 조림에 가까워요.
이것도 설탕없이 만들었어요
레몬즙,소금한꼬집.
그리고 단맛이 아쉬워 프룬주스를 살짝 넣었더니 색이 어둡지만 맛있어요.
끈기는 치아씨드를 넣어 걸쭉하게 만들었어요.
잼 듬뿍 얹어도 과한 당섭취로 인한 속 긁힘 없이 뱃속 편하고, 씨앗 때문에 오돌오돌 맛나요.
오후 간식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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