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날이 더워지고 여름이 다가올수록 생각나는 음식이 있어요.
바로 콩국수입니다. 입맛없을때 고소하고 식이섬유 가득한 콩국물을 시원하게 둔다음에 면하고 같이 먹으면 입맞도 돋우고 유독 면중에서 식후에 소화로 불편함을 잘 겪지 않았어요.
이번에는 일반콩말고 검은콩을 씻어서 물에 불렸다가 검은콩물을 버리지 않고 물을 더부어서 센불에 끓여서 식혔어요.
먹을때 취향껏 물을 부어서 농도를 맞추면 되는데 먹기직전에 시원하게 먹으려면 미리 농도를 맞추고 냉장고에 넣어두는걸 추천해요.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라서 장의 세포회복에 도움이 된다고해요. 저희집은 여름에는 콩물은 꼭 콩국수를 안먹더라도 한잔씩하게 두곤해요.
검은콩으로 만들면 맛이 더 깊고 맛있어요.
면은 일반면을 써도 되지만 메밀면을 쓰면 소화에도 도움이 돼서 식후에 가스차시는분들이나 밀가루먹으면 배아플때 메밀면으로 먹으면 속이 편해서 추천하는 방식입니다.
메밀은 특히나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변비에도 좋고 염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가능하면 메밀면으로 먹고있어요.
고소한 검은콩에 식이섬유 가득 메밀면먹으면 식후 혈당에도 큰 영향이 없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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