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저는 과식이나 밤에 배고파지면 뭔가 먹고 싶어지는 일 때문에 위장에 부담을 주는 일이 잦습니다. 그래서 식사를 할 때, 메뉴에 신경 쓰는 편입니다. 그런 점에서 파스타는 좋은 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주로 알리오올리오를 합니다. 맛은 담백하고 부드러우며 포만감이 높습니다.
저는 단순히 파스타의 면을 삶아서 올리브오일과 소금으로만 간을 했고 약간의 마늘만 넣었습니다.
단순하기 때문에 조리가 라면처럼 쉽습니다. 속이 안 좋은 상태에서도 만들기 편합니다.
맛이 담백하기 때문에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 좋습니다. 면은 소화가 천천히 일어나며 배부른 상태를 유지시켜줍니다. 과식을 부르지 않고 같은 칼로리로 포만감을 오래 느끼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소스 중 가장 유명한 토마토 소스 자체도 위장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하지만 면이 밀가루이기 때문에 소화가 쉽고 빠르게 잘 되는 음식을 찾는다면 비추천입니다. 마늘을 많이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과식이나 하루 끼니들의 텀 조절을 위해서라면 파스타가 적합합니다. 들어가는 재료와 시간에 비해 영양분, 맛, 포만감 모두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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