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nnie
메뉴: 샐러드 파스타
먹은 상황:
전날 너무 많이 먹어서 아침부터 속이 더부룩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가볍게 먹고 싶어서 직접 샐러드 파스타를 만들어봤어요.
재료 등:
통밀 파스타면을 사용해서 더 담백하게 먹을 수 있었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뿌려서 부담 없이 깔끔한 맛을 냈어요. 여기에 방울토마토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고, 닭가슴살 치킨텐더와 목살, 새우까지 넣어서 단백질도 든든하게 챙겼답니다.
샐러드라고 하면 금방 배고플 것 같지만 생각보다 포만감이 꽤 좋아요. 특히 과식한 다음 날에는 자극적인 음식보다 이런 메뉴가 훨씬 잘 들어가는 것 같아요. 신선한 채소와 통밀면, 다양한 단백질이 어우러져 맛도 좋고 영양도 챙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한 끼였어요.
속은 가볍게 하고 싶지만 배는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날, 특히 과식 후 더부룩함이 남아 있는 날에 추천하고 싶은 샐러드 파스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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