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 이런 이유로 준비했습니다. 원래 계획했던 것은 아니었는데 여러번의 변화를 거쳐 식단이 오전에 시리얼과 우유, 단백질쉐이크, 점심엔 일반적인 식당메뉴,저녁엔 주로 백반을 먹고 거기다 하루 닭가슴살 1개와 우리콩두유 2개까지 간식으로 먹게됐고, 아무래도 야채섭취가 부족해 식단을 보충하는 궁리를 많이 하게 됐는데 그중에 하나로 닭가슴살을 그냥 먹지 않고 양파와 함께 볶음밥으로 만들어 먹어봤습니다
2. 재료와 준비
영양과 소화를 모두 고려해
닭가슴살은 결대로 얇게 찢어서 준비했고, 양파는 비슷한 크기로 썰었으며, 계란1개 외에 간을 위해 굴소스 약간만 첨가했습니다.
3. 맛은 과연?
양파 다듬을때 매워 눈물이 났지만 올리브유에 살짝 볶아주면 금새 단맛이 퍼져 기분을 좋게합니다.
얇게 찢은 닭가슴살과 양파, 밥, 계란의 조합은 살짝 단맛이 나는 계란볶음밥과 크게 다르진 않으나, 닭고기의 식감과 영양이 첨가되어 업그레드됐다고 자평해봅니다.
4. 위에 부담이 전혀없고 소화도 잘됩니다.
취향에 따라 양배추를 추가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득근을 위해 닭가슴살만 먹는 것보다 찢어서 양파와함께 먹으면 더 잘 먹히니 득근에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 특장점
영양과 소화의 조화, 조리의 간편함이 장점이라 여러분께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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