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아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난 뒤, 하루 종일 속이 쓰리고 불편한 느낌이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녁만큼은 위를 편하게 해주자는 생각으로 야채 샐러드에 리코타 치즈를 곁들여 준비해 보았습니다.
요즘은 샐러드를 꽤 잘 먹는 편이지만, 드레싱 없이 먹는 생야채는 아직도 쉽지만은 않은 맛입니다.
그래도 자극적이지 않은 식단 덕분인지 식사 후 속이 훨씬 편안해졌고, 다음 날이 되니 불편함도 거의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야채 샐러드와 리코타 치즈는 익숙한 건강식이면서도 생각보다 맛의 균형이 좋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습니다.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더라도 가끔은 위장을 쉬게 해준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챙겨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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