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1)맛설명
가지를 1CM 두께로 자르고 나서 물에 잠깐 담갔다가 꺼냈어요. 그러다보니 평소에 먹던 가지보다 쓴맛이 덜하였고 은은하게 단맛이 났어요. 그리고 달걀옷을 입혀서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고소한맛이 낫고 가지를 익혀서 그런지 딱딱한 식감이 부드러운 식감으로 변했어요.
2)위장반응
계란옷을 두껍게 익혀서 그런지 소화시간이 평소보다 길어지긴했지만 다음날부터 배변이 부드럽게 나오기 시작했어요.
3)추천
가지는 저칼로리로 95%의 수분과 풍부한 식이섬유로 이루어진 다이어트 채소라고 해요. 보라색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고 해요. 그러다보니 장기능말고도 심혈관 질환 예방- 나쁜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낮춰 고혈압, 동맥경화 에 도움을 주기도 하고, 안토시아닌과 루테인 성분이 시력보호 및 눈의 피로 및 노화 예방을 돕는다고 해요. 가지 꼭지는 스코폴레틴 성분이 풍부하여 구강염이나 염증 완화 및 치통에 효과가 좋다고 해요. 그래서 장기능 및 우리 신체 기능에 좋은 영향을 주는 채소라서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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