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오늘도 더워서 식욕이 땡기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장터가 섰길래 식욕 돋굴 수 있는 음식들을 돌아 보다가 묵사발을 파는 푸드트럭을 발견했네요. 가격도 8천원으로 양도 많았고 육수도 직접 만든 것을 얼려 놓았더군요. 어제부터 더위 탓에 속도 좀 거북해 지는 느낌이었고 식욕도 나질 않아 묵사발을 샀네요. 얼린 육수 녹여서 12시에 묵사발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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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더워서 식욕이 땡기질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파트 장터가 섰길래 식욕 돋굴 수 있는 음식들을 돌아 보다가 묵사발을 파는 푸드트럭을 발견했네요. 가격도 8천원으로 양도 많았고 육수도 직접 만든 것을 얼려 놓았더군요. 어제부터 더위 탓에 속도 좀 거북해 지는 느낌이었고 식욕도 나질 않아 묵사발을 샀네요. 얼린 육수 녹여서 12시에 묵사발을 먹었어요.